안녕하십니까?
탈근대교육 연구회의 11월 정기 세미나를 공지합니다.
날짜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두시 삼십분
장소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정보관 504호입니다.
아마티아 센 이 지은 '센코노믹스"가 이번 세미나의 주제입니다.
우리는 열린 모임입니다. 대안적인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인문사회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탈근대교육 연구회의 10월 정기 세미나를 공지합니다.
날짜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세시
장소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정보관 504호입니다.
보울즈 등이 지은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3편이 이번 독회의 주제입니다.
우리는 열린 모임입니다. 대안적인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인문사회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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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세시
장소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정보관 504호입니다.
보울즈 등이 지은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3편이 이번 독회의 주제입니다.
우리는 열린 모임입니다. 대안적인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인문사회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블로그를 꾸며가실 분이나 이미 블로그를 가진 분으로서 저희 메타블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하실 분을 찾습니다.
팀블로그를 함께 꾸며가실 분 께서는 www.postedu.net 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메타블로그에 블로그를 연결하실 분께서는 www.edumnet.or.kr 에 회원가입을 하신 뒤 직접 블로그를 등록하시거나, 아니면 이곳에 블로그 주소와 소개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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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8월 17일 정기 세미나에는 모두 8분의 선생님께서 오셔서 열띤 토론을 하고 가셨습니다.
보울즈 외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1부(1장-7장)를 함께 읽고 토론 했습니다.
주요 쟁점은 주류 경제학의 기반이 되는 인간관, 즉 "이기적인 인간"이 얼마나 타당한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쟁점이었는데, 이게 부정되면 한계효용학파 이론의 보편성의 범위가 엄청나게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이 쟁점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들 배가 고프다고 해서 세미나가 마무리 되고 차기 세미나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차기 세미나는 9월 19일 토요일 15시 서울대학교 교육정보관 504호에서 개최됩니다.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2부: 미시경제학 부분을 검토하고, 아울러 지난 세미나에서 마무리 하지 못했던 주류경제학의 인간학적 기반에 대한 비판적 검토도 이어 갑니다.
관심 있으신 선생님들의 많은 참석 희망합니다.
8월 17일 정기 세미나에는 모두 8분의 선생님께서 오셔서 열띤 토론을 하고 가셨습니다.
보울즈 외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1부(1장-7장)를 함께 읽고 토론 했습니다.
주요 쟁점은 주류 경제학의 기반이 되는 인간관, 즉 "이기적인 인간"이 얼마나 타당한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쟁점이었는데, 이게 부정되면 한계효용학파 이론의 보편성의 범위가 엄청나게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이 쟁점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들 배가 고프다고 해서 세미나가 마무리 되고 차기 세미나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차기 세미나는 9월 19일 토요일 15시 서울대학교 교육정보관 504호에서 개최됩니다.
"자본주의 이해하기'의 2부: 미시경제학 부분을 검토하고, 아울러 지난 세미나에서 마무리 하지 못했던 주류경제학의 인간학적 기반에 대한 비판적 검토도 이어 갑니다.
관심 있으신 선생님들의 많은 참석 희망합니다.


